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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 frugal : 검약한, 소박한오늘의 영단어 - popular voting : 보통선거오늘의 영단어 - treason : 내란죄, 정권찬탈, 반역, 역모어젯밤 잠자리는 땅막이라 편안했는데, 오늘밤 잠자리는 귀신의 집(歸鄕, 墳)에 의탁하니 매우 뒤숭숭하구나. 알겠도다.! 마음이 일어나면 갖가지 법이 일어나고, 마음이 사라지면 땅막과 무덤이 둘이 아님을. 삼계는 오직 마음이요, 만법은 오직 인식일 뿐이다. 마음밖에 법이 없는데 어찌 따로 구하겠는가? 나는 당나라에 가지 않겠다! -원효 Better the last smile than the first laughter. (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최후의 미소가 더 낫다.)오늘의 영단어 - captain : 우두머리, 두령, 육군대위, 함(선)장, 해군대령조급히 굴지 말아라. 행운이나 명성도 일순간에 생기고 일순간에 사라진다. 그대 앞에 놓인 장애물을 달게 받아라. 싸워 이겨 나가는 데서 기쁨을 느껴라. -앙드레 모로아 나는 언어를 사용해 언어를 뛰어넘을 수 없다. -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peeve : 애태우다, 성나게 하다 : 애태움, 노염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