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부는 낙관주의가 아닌 혁신으로부터 나온다. 부는 이미 알려진 것을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케빈 켈리(IT의 대가) 담배는 ‘습관’이 아니다. ‘마약 중독’과 같은 것이다. 아니, ‘~같은 것’이 아니라 단정적으로 니코틴이라는 마약 중독이다.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들은 담배를 정기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던 것이다. -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 flare-up : 야단법석, 섬광,격노오늘의 영단어 - quality of the class : 수업의 질You never miss the water till the well runs dry. (샘이 마르고 나서야 물이 귀한 줄 안다.)오늘의 영단어 - filial piety : 효도책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텔레비전에서는, 당신이 이러이러한 것을 보는 게 좋겠다고 다른 사람이 결정한 것밖에는 불 수 없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는 당신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다. 세상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마르코 폴로를 따라 중국을 여행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음날은 멜빌(미국의 소설가)과 남태평양 제도에 갈 수도 있다. 뗏목을 탄 톰 소여나 허클베리 핀이 될 수도 있다. 독서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당신이 그토록 여러 곳에 가보거나 다양한 인간이 되어볼 수가 없는 것이다. -빌 비크(외다리 야구 구단주) 모주 장사 열바가지 두르듯 , 내용이 빈약한 것을 겉만 꾸미어 낸다는 말. 중풍은 뇌질환이므로 늘 뇌로 가는 기의 흐름이 좋아야 한다. 그러려면 뒷목이 부드러워야 하고, 척추가 바로 서야 한다. 척추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 바른 걸음이 중요하다. 늘 척추를 세우는 기마식이나 가부좌 자세가 좋다. 걸을 때는 턱을 들고 두 팔을 크게 움직이며 걷는 게 좋다. -이경제